그냥 나의 생각에 해당되는 글 151건
2008/01/30 :: Naver Lab...흥미로운 시도군요, (27)
2008/01/27 :: 흠...동생이 걱정이네요..
2008/01/26 :: 도데체 이명박 왜 그래? (5)
2007/12/26 :: NHN 에서 짧게 적은...적응기.. (23)
2007/11/10 :: 사람과의 관계는 언제나 힘들다. (18)
2007/11/02 :: nhncorp 메일 가지게 되었습니다. (20)
2007/10/17 :: 울 학교 선후배분들...알게모르게 유명한 분들이 많군요 (14)
2007/09/19 :: 51%로서는 바뀌지 않는걸까? (12)
2007/09/18 :: 슬슬..구직중입니다. (17)
2007/08/25 :: 완전히 슬럼프군요 (4)
2007/08/10 :: 좋은 글은 불편한 느낌을 준다. (16)
2007/07/31 :: 앞으로 뭐 하고 살까?
2007/07/05 :: 요즘 뜨는 얼굴 분석 사이트 결과...이거 좋은거야 나쁜거야? (8)
2007/07/02 :: 오늘 내 맘에 와 닫는 격언
2007/06/28 :: 배움에 있어서 특정 기술에 대한 무조건적인 배움이 과연 필요한걸까요? (8)
2007/06/23 :: 멘사 IQ 테스트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17)
2007/06/20 :: 나도 나이드나보다...이제 서른 즈음에서... (6)
2007/06/20 :: 리퍼러로 들어오는 키워드 순위...이런 ㅡㅡ; (2)
2007/06/20 :: 저도 me2day 시작합니다. (2)
2007/06/19 :: 오픈마루와 구글 코리아 방문하고 왔습니다. (11)
2008/01/30 17:58 :: 그냥 나의 생각
오늘 회사 그룹웨어 읽다가 Naver lab 을 오픈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올라와야 안다는 ㅠㅠ
네이버랩은 http://lab.naver.com/ 이 URL 로 가시면 됩니다.
기본 화면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흥미로 써볼만한 것도 있고, 유용한 것도 있군요. 두번째 SE 검색은 왠지 Google 스러운 느낌이기도 합니다만, 뭐 나름 재밌군요. 보니까 뉴스 클러스터링이라는 것도 있는데, 정말 쓸만한건지는 계속 보면서 해봐야 겠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것은 상당히 괜찮을 듯 한 느낌이 듭니다. 간단히 울 학교 이름 넣어봤더니 저렇게 나오는군요. 텍스트형보다 그래프형이 휠 나아보입니다. 저도 뭔가 화려한게 좋나봅니다 ㅎㅎ
사실 더 유용해 보이는 것은...긍정부정검색입니다. 영화 고를 때 유용할 듯한 느낌이 팍팍 옵니다.
허니와 클로버를 검색해본 결과입니다.
GOOD 가 좀 높군요. 나중에 한번 봐야 겠습니다 ㅎㅎㅎ
그 외에는 블로그 카페 검색 순위 같은게 있는데, 아직은 Naver 만 검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각 포털들의 Open API 화가 가속화 된다면 각 포털, 각 대표사이트를 대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로는 딱히 쓸만하지 않다가 되겠네요.
얼굴사진 검색은 예전에 어디더라...이름이 갑자기 기억안나는데, nohmad 님 회사였던 거 같습니다. 거기서 하고 있던 거랑 비슷하네요. 그냥 재미삼아 해볼만 합니다.
뭐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흥미로운 시도들이 보이긴 하네요. 아직 구글의 시도들에는 백퍼센트 따라가진 못해도 이 정도도 나름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네이버랩은 http://lab.naver.com/ 이 URL 로 가시면 됩니다.
기본 화면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흥미로 써볼만한 것도 있고, 유용한 것도 있군요. 두번째 SE 검색은 왠지 Google 스러운 느낌이기도 합니다만, 뭐 나름 재밌군요. 보니까 뉴스 클러스터링이라는 것도 있는데, 정말 쓸만한건지는 계속 보면서 해봐야 겠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것은 상당히 괜찮을 듯 한 느낌이 듭니다. 간단히 울 학교 이름 넣어봤더니 저렇게 나오는군요. 텍스트형보다 그래프형이 휠 나아보입니다. 저도 뭔가 화려한게 좋나봅니다 ㅎㅎ
사실 더 유용해 보이는 것은...긍정부정검색입니다. 영화 고를 때 유용할 듯한 느낌이 팍팍 옵니다.
허니와 클로버를 검색해본 결과입니다.
GOOD 가 좀 높군요. 나중에 한번 봐야 겠습니다 ㅎㅎㅎ
그 외에는 블로그 카페 검색 순위 같은게 있는데, 아직은 Naver 만 검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각 포털들의 Open API 화가 가속화 된다면 각 포털, 각 대표사이트를 대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로는 딱히 쓸만하지 않다가 되겠네요.
얼굴사진 검색은 예전에 어디더라...이름이 갑자기 기억안나는데, nohmad 님 회사였던 거 같습니다. 거기서 하고 있던 거랑 비슷하네요. 그냥 재미삼아 해볼만 합니다.
뭐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흥미로운 시도들이 보이긴 하네요. 아직 구글의 시도들에는 백퍼센트 따라가진 못해도 이 정도도 나름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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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체리필터의 인생이야기 | 2008/01/30 12:00 | DEL
여러가지 실험적인 내용들을 보여주는 네이버 랩이 오픈했네요. 잠깐 들어가서 보니까 참신해 보이는 몇가지 기능들이 눈에 띄네요. '뉴스 클러스터링'이나 'SE검색'은 이미 있는 기능을 광고를 배제한 체 보여 준다는 면에서 기존에 네이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면인듯 하고... '긍정부정 검색', '얼굴사진 검색', '언어변환기', '자동 띄어쓰기' 등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거나, 기존에 검색 엔진에서 사용되어지던 기술을 가져다가 실험적으로 보여주는..
네이버에서 'SE(Simple Experience) 검색'을 오픈했다. 도움말에 의하면, Simple, Speedy, Slim을 지향하는 네이버 검색의 심플 버전이라고 한다. 해외 또는 느린 네트워크 환경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빠른 속도와 간결한 검색결과 화면이 주요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다.<네이버 SE검색 - '전지현' 검색결과><네이버 통합검색 - '전지현' 검색결과> 실제로 '전지현'이라는 검색어...
Tracked from GOODgle.kr | 2008/02/01 17:45 | DEL
주요 블로깅 : "애플 한판붙자!"...아마존, 'DRM-free'로 글로벌 시장도 노크 : 아마존이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술이 걸리지 않은, 이른바 DRM-free 음악 서비스를 올해 해외 시장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하루에 한가지만 싸게 파는 쇼핑몰들 한눈에 모두 보기 : Woot, 원어데이, 우트, 48시간 ... 등 하루에 한가지 상품만 파는 독특한 형태의 쇼핑몰을 소개한 블로깅입니다. 수익모델이 빈약하지 않나?라는 우려와..
2008/01/27 18:31 :: 그냥 나의 생각
오늘 동생을 만났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2MB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농촌진흥청 없애는 얘기를 하더군요. 제 동생 전공이 그 쪽으로 관련되어 있습니다.
갈 수 있는 직장 중 하나죠. 그런데 이번에 저거 없앤다고 했죠?
별 것 아닌 것 처럼 이야기 했지만, 나름 걱정일 겁니다.
그 얘기 하자마자 저는 더 열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그 쪽 계열에서 좋은 직장 하나가 사라질 판이니까요.
그러면서 부모님 얘기를 하더군요. 부모님이 2MB 뽑았다더군요.
동생이 물어봤답니다. 왜 뽑았냐고...그러니까 하셨던 말씀 .."그럴 줄 알았나..."
라는...이런 반응은 우리 부모님만의 이야기가 아닐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저 경제 잘 살려달라고 뽑아놨는데, 하는 짓은...정말 X 같으니 말입니다. 그것도 취임도
하기 전에 말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 두명일까요?...
동생도 걱정이고, 나라도 걱정입니다. 도데체 어떻게 돌아갈런지...에휴....ㅠㅠ
그러면서 농촌진흥청 없애는 얘기를 하더군요. 제 동생 전공이 그 쪽으로 관련되어 있습니다.
갈 수 있는 직장 중 하나죠. 그런데 이번에 저거 없앤다고 했죠?
별 것 아닌 것 처럼 이야기 했지만, 나름 걱정일 겁니다.
그 얘기 하자마자 저는 더 열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ㅠ
그 쪽 계열에서 좋은 직장 하나가 사라질 판이니까요.
그러면서 부모님 얘기를 하더군요. 부모님이 2MB 뽑았다더군요.
동생이 물어봤답니다. 왜 뽑았냐고...그러니까 하셨던 말씀 .."그럴 줄 알았나..."
라는...이런 반응은 우리 부모님만의 이야기가 아닐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저 경제 잘 살려달라고 뽑아놨는데, 하는 짓은...정말 X 같으니 말입니다. 그것도 취임도
하기 전에 말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 두명일까요?...
동생도 걱정이고, 나라도 걱정입니다. 도데체 어떻게 돌아갈런지...에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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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 2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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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11:51 :: 그냥 나의 생각
오늘 보다보다 도저히 열받아서 하나 포스팅 해봅니다.
예전에 이명박을 보고 2MB 라고 누가 그랬을 때의 심정을 이제 이해할 수 있군요.,
저도 이명박 무지 싫어하긴 하지만, 요새 이렇게까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정책이 나오는거 보니...정말 가관입니다. IT 쪽은 다 말아먹을 기세고
영어? 애들 바보 만드는 거 시간 문제군요. 글고 휴대폰? 삼성전자, LG 전자
의 국내 사업 기반 말아먹을 생각인가요?
대운하야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설마 저걸 할까 정도였는데...서울시장 때의 그 무모함이
또 나오는 것 같아 싫습니다. 누가 MB 이 경제 살릴 수 있다고 했습니까?
도데체 어디서 그런 근거가 나오는지 알 수가 없군요.
예전 서울시 교통체계 개편 때 자기 취임식 날에 맞춰야 한다고 울 업계 쪽 닥달했다는
얘기가 나올 때부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도데체 뭘 보고 뽑아준건지 --;
예전에 이명박을 보고 2MB 라고 누가 그랬을 때의 심정을 이제 이해할 수 있군요.,
저도 이명박 무지 싫어하긴 하지만, 요새 이렇게까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정책이 나오는거 보니...정말 가관입니다. IT 쪽은 다 말아먹을 기세고
영어? 애들 바보 만드는 거 시간 문제군요. 글고 휴대폰? 삼성전자, LG 전자
의 국내 사업 기반 말아먹을 생각인가요?
대운하야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설마 저걸 할까 정도였는데...서울시장 때의 그 무모함이
또 나오는 것 같아 싫습니다. 누가 MB 이 경제 살릴 수 있다고 했습니까?
도데체 어디서 그런 근거가 나오는지 알 수가 없군요.
예전 서울시 교통체계 개편 때 자기 취임식 날에 맞춰야 한다고 울 업계 쪽 닥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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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6 21:43 :: 그냥 나의 생각
오랜만에 글 적습니다. 회사에 적응하랴.. 나름대로의 머리 아픈 일도 있었고... 하여튼 여러가지로
머리 아픈 일들 많았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어느 정도 편해진 상태네요. 이대로 쭉 계속 포스팅을
해야 할 텐데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데브피아 활동도 스톱 상태고..에고에고 ㅠ.ㅠ
이러다 MVP 짤리게 생겼네요 ㅎㅎㅎ
여튼 NHN에 입사한지 이제 16일 째군요. 뭐 아직까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그룹웨어나
기타 시스템, 업무 체계를 익히느라 정신없고, 아직도 다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조금 편안하네요.
원체 복지도 좋고, 여러모로 직원들 편리하게 제도를 잘 짜고 또 계속 조정하고 있는 관계로 저도
어리버리 하긴 하지만...그래도 나름 편하게 삽니다.
아침에는 8시 40분까지 가서 셔틀 버스 타고 9시 40분까지 회사 도착, 아침 주는거 먹으면서
잠시 놀다가 업무 시작...중간중간 쉬고, 땡기면 카페테리아 가서 요거트 하나 먹어주기...7시 30분
버스 타고 집에 가기 생활의 반복입니다. 뭐 팀 분위기도 좋고...여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글만 적으면 섭섭하니까 오늘은 사진도 조금 올리죠. 26일인 오늘 회사에 가보니 뭔가 놓여있더군요.
(배경은 전부 제 방 방바닥입니다 ^^ 회사 아니예요 ㅋ)
Vitamin Day 라나 Victory Day 라나...여튼 V-Day, 월급날 기념으로 준다고 하는 것 같았는데,
매달 그런거는 아닌것 같고 뭐 여튼 비타500과 아로마 양초 하나 주더군요. 적적한 제 자취방에 조그마하게나 활력소가 될 것 같네요. 이런거 하나 하나 신경써주니 좋습니다. 안그래도 자주 공연 같은거 이벤트 같은거
공짜로 가시라거나 저렴하게 가시라거나 이런거 많이 봐서 좋습니다만..이것까지 ^^:
이건 오늘 받은건데, 회사 일 잘하라고 던져주는 지급 물품입니다. 뭐 이 정도는 올려도 뭐라 안하겠죠?
별 특별한건 없는데...다이어리랑 달력, 프로젝트 진행 전용 노트, 포스팃잇 종류, 그리고 자석 2개(자석은 어디다 써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군요. 워낙 이런거 신경안쓰는지라..ㅎㅎㅎ)
여튼 이런거 보면 일 열심히 안하면...가만히 안두겠다는 포스가 조금씩 흘러나옵니다 ㅎㅎㅎ
아직은 적응기고, 교육도 많이 받아야 겠지만...일단은 그냥 즐겁다는 생각입니다. 1~2년이 지나도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회사이길 바랍니다.
머리 아픈 일들 많았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어느 정도 편해진 상태네요. 이대로 쭉 계속 포스팅을
해야 할 텐데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데브피아 활동도 스톱 상태고..에고에고 ㅠ.ㅠ
이러다 MVP 짤리게 생겼네요 ㅎㅎㅎ
여튼 NHN에 입사한지 이제 16일 째군요. 뭐 아직까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그룹웨어나
기타 시스템, 업무 체계를 익히느라 정신없고, 아직도 다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조금 편안하네요.
원체 복지도 좋고, 여러모로 직원들 편리하게 제도를 잘 짜고 또 계속 조정하고 있는 관계로 저도
어리버리 하긴 하지만...그래도 나름 편하게 삽니다.
아침에는 8시 40분까지 가서 셔틀 버스 타고 9시 40분까지 회사 도착, 아침 주는거 먹으면서
잠시 놀다가 업무 시작...중간중간 쉬고, 땡기면 카페테리아 가서 요거트 하나 먹어주기...7시 30분
버스 타고 집에 가기 생활의 반복입니다. 뭐 팀 분위기도 좋고...여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글만 적으면 섭섭하니까 오늘은 사진도 조금 올리죠. 26일인 오늘 회사에 가보니 뭔가 놓여있더군요.
(배경은 전부 제 방 방바닥입니다 ^^ 회사 아니예요 ㅋ)
Vitamin Day 라나 Victory Day 라나...여튼 V-Day, 월급날 기념으로 준다고 하는 것 같았는데,
매달 그런거는 아닌것 같고 뭐 여튼 비타500과 아로마 양초 하나 주더군요. 적적한 제 자취방에 조그마하게나 활력소가 될 것 같네요. 이런거 하나 하나 신경써주니 좋습니다. 안그래도 자주 공연 같은거 이벤트 같은거
공짜로 가시라거나 저렴하게 가시라거나 이런거 많이 봐서 좋습니다만..이것까지 ^^:
이건 오늘 받은건데, 회사 일 잘하라고 던져주는 지급 물품입니다. 뭐 이 정도는 올려도 뭐라 안하겠죠?
별 특별한건 없는데...다이어리랑 달력, 프로젝트 진행 전용 노트, 포스팃잇 종류, 그리고 자석 2개(자석은 어디다 써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군요. 워낙 이런거 신경안쓰는지라..ㅎㅎㅎ)
여튼 이런거 보면 일 열심히 안하면...가만히 안두겠다는 포스가 조금씩 흘러나옵니다 ㅎㅎㅎ
아직은 적응기고, 교육도 많이 받아야 겠지만...일단은 그냥 즐겁다는 생각입니다. 1~2년이 지나도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회사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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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의 관계는 언제나 힘들다. (18) | 2007/11/10 |
| nhncorp 메일 가지게 되었습니다. (20) | 2007/11/02 |
| 울 학교 선후배분들...알게모르게 유명한 분들이 많군요 (14) | 2007/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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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20:02 :: 그냥 나의 생각
최근 들어서 부쩍 여러 사람과의 관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 자신도 감당안될 정도로 말이죠. 관계가 생기는 원인이야 다양하지만,
늘어나서 나쁠 것은 먼데 라는 생각이 다 받아주고 있습니다. 예전 메가패스 광고처럼 말이죠.
그럭저럭 서로 서로 Win-Win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반대의 일도 벌어지네요.
저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닌 사람들도 같이 늘어나기 시작한겁니다.
아무래도 저의 사람 보는 눈이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사회 짬밥을 먹어서 상당히 이런 눈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자만이었네요. 역시나 이것의 레벨은 올리기 쉽지 않은 것 같네요.
개발을 하면서도 그렇습니다. 실제로 어떤 언어나 전산 개념과 친해지고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 언어가 나중에 부메랑처럼 뒤통수치는 일이 생기더군요.
특히나 C++ 의 복잡함이 그랬고, OOP 의 함정이 그랬습니다.
C++ 을 좋아하고 나름대로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 복잡함의 소산인 라이브러리가 이제까지 제가 했던
최대의 실수를 만들어 내기도 했고, OOP를 나름대로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개발 기간의
지연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물론 내공 부족이 원인이라서 뭐라고 할 말도 없지만 말입니다.
하긴 전자의 경우는 제 실수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그런거랄까요?
여하튼 간에 사람이든 전산이든 뭐든가 조심에 조심을 거듭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 아는 것 같이 느껴져도 다시 한번 재검증하는 습관 말이죠.
사실 이 글은 인간 관계에 대한 염증을 느껴서 시작했지만, 전산 쪽도 적용할 점이 있군요
뭐든가 연결 안되는게 없네요.ㅎㅎ
나 자신도 감당안될 정도로 말이죠. 관계가 생기는 원인이야 다양하지만,
늘어나서 나쁠 것은 먼데 라는 생각이 다 받아주고 있습니다. 예전 메가패스 광고처럼 말이죠.
그럭저럭 서로 서로 Win-Win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반대의 일도 벌어지네요.
저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닌 사람들도 같이 늘어나기 시작한겁니다.
아무래도 저의 사람 보는 눈이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사회 짬밥을 먹어서 상당히 이런 눈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자만이었네요. 역시나 이것의 레벨은 올리기 쉽지 않은 것 같네요.
개발을 하면서도 그렇습니다. 실제로 어떤 언어나 전산 개념과 친해지고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 언어가 나중에 부메랑처럼 뒤통수치는 일이 생기더군요.
특히나 C++ 의 복잡함이 그랬고, OOP 의 함정이 그랬습니다.
C++ 을 좋아하고 나름대로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 복잡함의 소산인 라이브러리가 이제까지 제가 했던
최대의 실수를 만들어 내기도 했고, OOP를 나름대로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개발 기간의
지연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물론 내공 부족이 원인이라서 뭐라고 할 말도 없지만 말입니다.
하긴 전자의 경우는 제 실수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그런거랄까요?
여하튼 간에 사람이든 전산이든 뭐든가 조심에 조심을 거듭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 아는 것 같이 느껴져도 다시 한번 재검증하는 습관 말이죠.
사실 이 글은 인간 관계에 대한 염증을 느껴서 시작했지만, 전산 쪽도 적용할 점이 있군요
뭐든가 연결 안되는게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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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corp 메일 가지게 되었습니다. (20) | 2007/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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