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6 21:43 :: 그냥 나의 생각
오랜만에 글 적습니다. 회사에 적응하랴.. 나름대로의 머리 아픈 일도 있었고... 하여튼 여러가지로
머리 아픈 일들 많았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어느 정도 편해진 상태네요. 이대로 쭉 계속 포스팅을
해야 할 텐데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데브피아 활동도 스톱 상태고..에고에고 ㅠ.ㅠ
이러다 MVP 짤리게 생겼네요 ㅎㅎㅎ
여튼 NHN에 입사한지 이제 16일 째군요. 뭐 아직까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그룹웨어나
기타 시스템, 업무 체계를 익히느라 정신없고, 아직도 다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조금 편안하네요.
원체 복지도 좋고, 여러모로 직원들 편리하게 제도를 잘 짜고 또 계속 조정하고 있는 관계로 저도
어리버리 하긴 하지만...그래도 나름 편하게 삽니다.
아침에는 8시 40분까지 가서 셔틀 버스 타고 9시 40분까지 회사 도착, 아침 주는거 먹으면서
잠시 놀다가 업무 시작...중간중간 쉬고, 땡기면 카페테리아 가서 요거트 하나 먹어주기...7시 30분
버스 타고 집에 가기 생활의 반복입니다. 뭐 팀 분위기도 좋고...여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글만 적으면 섭섭하니까 오늘은 사진도 조금 올리죠. 26일인 오늘 회사에 가보니 뭔가 놓여있더군요.
(배경은 전부 제 방 방바닥입니다 ^^ 회사 아니예요 ㅋ)
Vitamin Day 라나 Victory Day 라나...여튼 V-Day, 월급날 기념으로 준다고 하는 것 같았는데,
매달 그런거는 아닌것 같고 뭐 여튼 비타500과 아로마 양초 하나 주더군요. 적적한 제 자취방에 조그마하게나 활력소가 될 것 같네요. 이런거 하나 하나 신경써주니 좋습니다. 안그래도 자주 공연 같은거 이벤트 같은거
공짜로 가시라거나 저렴하게 가시라거나 이런거 많이 봐서 좋습니다만..이것까지 ^^:
이건 오늘 받은건데, 회사 일 잘하라고 던져주는 지급 물품입니다. 뭐 이 정도는 올려도 뭐라 안하겠죠?
별 특별한건 없는데...다이어리랑 달력, 프로젝트 진행 전용 노트, 포스팃잇 종류, 그리고 자석 2개(자석은 어디다 써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군요. 워낙 이런거 신경안쓰는지라..ㅎㅎㅎ)
여튼 이런거 보면 일 열심히 안하면...가만히 안두겠다는 포스가 조금씩 흘러나옵니다 ㅎㅎㅎ
아직은 적응기고, 교육도 많이 받아야 겠지만...일단은 그냥 즐겁다는 생각입니다. 1~2년이 지나도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회사이길 바랍니다.
머리 아픈 일들 많았습니다. 그나마 지금은 어느 정도 편해진 상태네요. 이대로 쭉 계속 포스팅을
해야 할 텐데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데브피아 활동도 스톱 상태고..에고에고 ㅠ.ㅠ
이러다 MVP 짤리게 생겼네요 ㅎㅎㅎ
여튼 NHN에 입사한지 이제 16일 째군요. 뭐 아직까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그룹웨어나
기타 시스템, 업무 체계를 익히느라 정신없고, 아직도 다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조금 편안하네요.
원체 복지도 좋고, 여러모로 직원들 편리하게 제도를 잘 짜고 또 계속 조정하고 있는 관계로 저도
어리버리 하긴 하지만...그래도 나름 편하게 삽니다.
아침에는 8시 40분까지 가서 셔틀 버스 타고 9시 40분까지 회사 도착, 아침 주는거 먹으면서
잠시 놀다가 업무 시작...중간중간 쉬고, 땡기면 카페테리아 가서 요거트 하나 먹어주기...7시 30분
버스 타고 집에 가기 생활의 반복입니다. 뭐 팀 분위기도 좋고...여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글만 적으면 섭섭하니까 오늘은 사진도 조금 올리죠. 26일인 오늘 회사에 가보니 뭔가 놓여있더군요.
(배경은 전부 제 방 방바닥입니다 ^^ 회사 아니예요 ㅋ)
Vitamin Day 라나 Victory Day 라나...여튼 V-Day, 월급날 기념으로 준다고 하는 것 같았는데,
매달 그런거는 아닌것 같고 뭐 여튼 비타500과 아로마 양초 하나 주더군요. 적적한 제 자취방에 조그마하게나 활력소가 될 것 같네요. 이런거 하나 하나 신경써주니 좋습니다. 안그래도 자주 공연 같은거 이벤트 같은거
공짜로 가시라거나 저렴하게 가시라거나 이런거 많이 봐서 좋습니다만..이것까지 ^^:
이건 오늘 받은건데, 회사 일 잘하라고 던져주는 지급 물품입니다. 뭐 이 정도는 올려도 뭐라 안하겠죠?
별 특별한건 없는데...다이어리랑 달력, 프로젝트 진행 전용 노트, 포스팃잇 종류, 그리고 자석 2개(자석은 어디다 써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군요. 워낙 이런거 신경안쓰는지라..ㅎㅎㅎ)
여튼 이런거 보면 일 열심히 안하면...가만히 안두겠다는 포스가 조금씩 흘러나옵니다 ㅎㅎㅎ
아직은 적응기고, 교육도 많이 받아야 겠지만...일단은 그냥 즐겁다는 생각입니다. 1~2년이 지나도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회사이길 바랍니다.
'그냥 나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흠...동생이 걱정이네요.. (0) | 2008/01/27 |
|---|---|
| 도데체 이명박 왜 그래? (5) | 2008/01/26 |
| NHN 에서 짧게 적은...적응기.. (23) | 2007/12/26 |
| 사람과의 관계는 언제나 힘들다. (18) | 2007/11/10 |
| nhncorp 메일 가지게 되었습니다. (20) | 2007/11/02 |
| 울 학교 선후배분들...알게모르게 유명한 분들이 많군요 (14) | 2007/10/17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snaiper.tistory.com/trackback/265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