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0 20:02 :: 그냥 나의 생각
최근 들어서 부쩍 여러 사람과의 관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나 자신도 감당안될 정도로 말이죠. 관계가 생기는 원인이야 다양하지만,
늘어나서 나쁠 것은 먼데 라는 생각이 다 받아주고 있습니다. 예전 메가패스 광고처럼 말이죠.
그럭저럭 서로 서로 Win-Win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반대의 일도 벌어지네요.
저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닌 사람들도 같이 늘어나기 시작한겁니다.
아무래도 저의 사람 보는 눈이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사회 짬밥을 먹어서 상당히 이런 눈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자만이었네요. 역시나 이것의 레벨은 올리기 쉽지 않은 것 같네요.
개발을 하면서도 그렇습니다. 실제로 어떤 언어나 전산 개념과 친해지고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 언어가 나중에 부메랑처럼 뒤통수치는 일이 생기더군요.
특히나 C++ 의 복잡함이 그랬고, OOP 의 함정이 그랬습니다.
C++ 을 좋아하고 나름대로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 복잡함의 소산인 라이브러리가 이제까지 제가 했던
최대의 실수를 만들어 내기도 했고, OOP를 나름대로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개발 기간의
지연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물론 내공 부족이 원인이라서 뭐라고 할 말도 없지만 말입니다.
하긴 전자의 경우는 제 실수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그런거랄까요?
여하튼 간에 사람이든 전산이든 뭐든가 조심에 조심을 거듭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 아는 것 같이 느껴져도 다시 한번 재검증하는 습관 말이죠.
사실 이 글은 인간 관계에 대한 염증을 느껴서 시작했지만, 전산 쪽도 적용할 점이 있군요
뭐든가 연결 안되는게 없네요.ㅎㅎ
나 자신도 감당안될 정도로 말이죠. 관계가 생기는 원인이야 다양하지만,
늘어나서 나쁠 것은 먼데 라는 생각이 다 받아주고 있습니다. 예전 메가패스 광고처럼 말이죠.
그럭저럭 서로 서로 Win-Win 관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반대의 일도 벌어지네요.
저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그게 아닌 사람들도 같이 늘어나기 시작한겁니다.
아무래도 저의 사람 보는 눈이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사회 짬밥을 먹어서 상당히 이런 눈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자만이었네요. 역시나 이것의 레벨은 올리기 쉽지 않은 것 같네요.
개발을 하면서도 그렇습니다. 실제로 어떤 언어나 전산 개념과 친해지고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 언어가 나중에 부메랑처럼 뒤통수치는 일이 생기더군요.
특히나 C++ 의 복잡함이 그랬고, OOP 의 함정이 그랬습니다.
C++ 을 좋아하고 나름대로 잘 쓴다고 생각했는데, 그 복잡함의 소산인 라이브러리가 이제까지 제가 했던
최대의 실수를 만들어 내기도 했고, OOP를 나름대로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개발 기간의
지연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물론 내공 부족이 원인이라서 뭐라고 할 말도 없지만 말입니다.
하긴 전자의 경우는 제 실수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그런거랄까요?
여하튼 간에 사람이든 전산이든 뭐든가 조심에 조심을 거듭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 아는 것 같이 느껴져도 다시 한번 재검증하는 습관 말이죠.
사실 이 글은 인간 관계에 대한 염증을 느껴서 시작했지만, 전산 쪽도 적용할 점이 있군요
뭐든가 연결 안되는게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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