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8 12:32 :: 그냥 나의 생각
간단하게 요즘 데브피아 활동이 뜸한 이유....는...(궁금하지는 않으시겠지만요 ^^)
구직 상태에 살짝 발 담구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지막 학기이고 해서...이제는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시작으로 N모사에 이력서를 넣어봤고, 브이님 소개의 힘도 좀 빌려보았는데...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군요. 될지 안될지...현재까지는 소식이 없습니다.
그 외에도 여기저기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은 김국현님의 글에서 나왔던
"이상계"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만....글쎄요.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
ps. 그나저나 글이 무지 짧아졌군요 ^^: 그냥 맘 먹은대로 잘 되길 바랄뿐이죠.
ps2. 이 시점 되니 부쩍 예전 팀장님이 말씀하신 생각이 많이 머리에 남습니다.
저번에도 얘기했는지 모르겠는데, 궁금하실 분이 있으시면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기탁 씨는 같이 일해봐야만 아는 타입이라고 하시더군요. 이게 요새 부쩍 제 머리를
돌아다닙니다. 나중에 문제 생기지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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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 구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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